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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트리트, 레스토랑 간편식 디트로이트 피자 컬리서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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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트리트가 레스토랑 간편식 제품 모터시티 디트로이트 피자의 인기 메뉴 '잭슨5 피자'를 마켓컬리 론칭 2일 만에 초도 물량 4000개를 완판했다. /사진=블루스트리트
미식 플랫폼 블루스트리트의 RMR(레스토랑 간편식) 제품인 모터시티 디트로이트 피자의 인기 메뉴인 '잭슨5 피자'가 마켓컬리 론칭 이틀 만에 초도 물량 4000개 완판 기록을 세웠다.

7일 블루스트리트에 따르면 모터시티 디트로이트 피자는 출시 직후 완판에 이어 현재까지 월 1만개 판매고 유지하며 피자 간편식 시장에서 다양성을 발휘하고 있다.

블루스트리트 디트로이트 피자는 집에서 맛집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간편식 시장에서 희귀한 디트로이트 피자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디트로이트 피자는 두툼하고 투박한 생김새이지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도우의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블루스트리트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파는 매장이 적을 뿐 아니라 간편식 제품으로는 더욱 찾기 어려워 구매하지 못했던 이들을 겨냥해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블루스트리트 디트로이트 피자는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2인분 이상의 매장 메뉴를 콤팩트한 1인용 사이즈로 구현했다. 1인용 디트로이트 피자를 개발하는 것에 집중해 혼자 피자를 시켜 먹기 부담스러운 1인 가구의 수요에 맞게 높은 외식 비용과 배달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 1인 가구가 가장 선호하는 식료품 구매 채널은 30%의 선호도의 '온라인 구매'이다. 블루스트리트는 혼자 먹기 편하며 집에서 요리하기 쉽고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온라인 채널의 주소비층인 1인 가구를 겨냥한 1인 맞춤 용량과 편리한 조리법의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블루스트리트는 신제품 '슈퍼 슈프림 피자'을 론칭했고 이달 중순 '더블 페퍼로니 피자'를 기존 제품과 같이 '컬리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블루스트리트 관계자는 "다양한 메뉴에 대한 선호를 충족시키는 레스토랑 간편식을 개발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명한 맛집들과 협업해 맛집의 메뉴를 간편하면서도 높은 퀄리티의 간편식으로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정웅 [email protected]  | 

안녕하세요, 박정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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