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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샛별배송으로 신선한 꽃다발 만나보세요

꽃다발부터 화분까지 다양한 품종으로 취향에 맞는 제품 선택 폭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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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테크 기업 컬리는 식목일을 맞아 꽃다발과 화분 등 다양한 화훼 상품을 확대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0년 2월 화훼 농가와의 협업을 통해 새벽 배송 최초로 화훼 상품을 출시한 마켓컬리는 그동안 꾸준히 상품을 확장해왔다. 시작 당시 8종이었던 제품군은 현재 '농부의 꽃', '꼬티에', '포켓플라워' 등 자체 브랜드를 포함해 총 80여 종을 선보이고 있다.

농부의 꽃은 최근 '측백', '셀렘', '몬스테라' 등 식물의 줄기를 화병에 바로 꽂을 수 있는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집 안에서도 쉽고 편하게 식물 특유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매년 봄에 출시하는 '튤립'과 '프리지아'도 인기다. 튤립은 '애플망고', '핑크 샤베트' 등 다양한 품종을 소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맞춤 박스로 선물용으로 인기가 높은 꽃다발 브랜드 꼬티에는 '스프링 선샤인', '핑크 파우더' 등의 신상품을 선보였다. 밝고 산뜻한 색감과 다채로운 종류의 꽃으로 구성했다.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기는 꽃 상품을 선보이는 포켓플라워는 '퍼플 튤립 테이블 플라워'와 '투톤 코랄 장미 테이블 플라워' 등을 1만원대에 판매한다. '포장부터 배송까지 전부 맘에 드네요', 꼼꼼한 포장에 싱싱한 꽃이 왔어요' 등 만족도 높은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한 화분 상품군도 대거 입고했다. 경성 꽃집의 공기 정화 듀오인 스킨답서스와 홍콩야자, 극락조와 몬스테라로 구성된 그린 듀오, 스노우사파이어와 테이블 야자를 한데 묶은 이지 듀오 등이 인기다. 화분에 물을 채워 두면 필요한만큼만 흡수해 초보 식물 집사들에게도 안성맞춤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트리플래닛의 '아라우카리아', 메이크정글의 '수경 화분'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컬리 김신희 MD는 "따뜻한 봄과 식목일을 맞아 식물과 꽃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콜드 체인 배송으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화훼 농가와 협력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노력할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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