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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성공사례 만든다

8개 플랫폼사의 다양한 상생지원으로 온라인 진출 기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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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은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및 판로확대를 위한 '2023년 소상공인 O2O플랫폼 진출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중이라고 밝혔다.

총 14,400개사 소상공인을 연중 수시모집하며, 소상공인 당 약 50만원 상당의 플랫폼 별 특화된 O2O 서비스를 지원한다.

올해는 다양한 업종을 지원하기 위해 ▲배달의민족, ▲요기요, ▲카카오(선물하기,톡스토어), ▲지그재그, ▲숨고, ▲토마토:우리동네장보기, ▲OK캐쉬백, ▲KT 등 8개의 플랫폼이 운영기관으로 참여한다.

우선, ▲배달의민족은 울트라콜, 배민상회에서 사용가능한 비즈포인트 50만 포인트를 제공하며, ▲요기요는 상생지원 50만원을 포함한 총 100만원의 가게쿠폰을 지원한다.

또 ▲카카오(톡스토어,선물하기)는 소상공인에게 50만원 상당의 이모티콘 지급 및 후속지원을 통해, 단골확보 후 판매연계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구성하였고, ▲지그재그는 의류매장의 온라인 진출을 위해 광고포인트 45만 포인트와 판매분석 서비스인 인사이트 1개월 이용을 지원한다.

▲숨고는 서비스업 등 소상공인에게 리뷰누적을 통한 판매가 이루어지도록 고수찾기 또는 마켓 페이지 내 2개월간 온라인 광고를 지원하며, ▲토마토:우리동네장보기는 총 50만원 규모의 할인쿠폰과 홍보·배송에 사용가능한 비즈포인트를 지급하여 동네슈퍼의 온라인 진출을 돕는다.

▲OK캐쉬백은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배너광고, 앱 푸시 등 위치기반 서비스를 통해 인근의 소비자들을 매장으로 끌어들이는 Push-Pull 집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KT는 케이딜(K-Deal) 입점 및 상세페이지 지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타깃 마케팅 서비스(K-Ads) 제공으로 효과적인 판로진출과 홍보를 지원한다.

이들 8개 플랫폼은 판로지원, 홍보·마케팅, 교육·컨설팅 등 e-커머스 소상공인 양성을 위해 1.3만명 규모의 다양한 상생지원을 추진하여 소상공인 온라인 역량강화를 견인할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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