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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모르는 '북창동순두부', 가맹점별 매출 ↑ 이유는?

30일(목) 성공창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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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순두부 브랜드의 활발한 가맹모집에 예비 창업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라는 새로운 모델도 개발하였다.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는 1인 운영의 소자본모델로 6990원에 최고의 브랜드로써 최대양을 제공제공하고 있다. 1인운영이기에 점주는 인력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 고객이 본인 기호대로 먹고싶은 토핑만을 골라서 순두부찌개를 만들어 먹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는 것은 스스로가 만족할수 있는 자기지향적 가치관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성향과 잘 맞아 매장을 찾는 타켓의 연령대를 확 낮추는데 크게 기여해 기존에 매장을 찾았던 중장년층에 새로운 젊은 층까지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를 찾는 고객이 되었다.

양도 플러스, 재미도 플러스, 가성비까지 플러스 라는 슬로건으로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는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한식 프랜차이즈 창업 가맹 브랜드 북창동순두부 관계자는 "플러스 모델은 10호점까지 창업비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15평 전후의 매장에서 카페, 밀키트 등 고민하는 분들께 무엇 때문에 사업을 하려고 하시는지 생각해보세요, 1인창업이 가능하기에 수익율도 큰 북창동순두부 플러스를 적극 추천드린다. 더 자세한 내용은 3월 30일(목요일) 오후 2시에 부천시 상동에 위치한 북창동순두부 가맹본부에서 창업설명회에서 설명드리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북창동순두부가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봄철이 다가오면서 가맹점별로 매월 매출상승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업일수가 28일로 짧은 2월달에도 1억 이상 매출을 기록한 매장이 전체 10%나 차지했다.

북창동순두부의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이유는 고객들이 식사 장소를 정할때 가장 우선순위로 떠오르는 최초상기도가 높은 브랜드이기 때문이라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최초상기도란 소비자가 여러가지 경쟁 브랜드 중 맨 처음 떠올리는 브랜드를 의미한다.

북창동순두부의 최초상기도가 높은 이유는 북창동순두부가 가진 특유의 강점이 최근 경제상황에 비추어봤을 때 더 빛을 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보글보글 끓는 순두부찌개, 공기밥과는 비교가 안되는 갓지은 솥밥과 배추뿐 아니라 고춧가루, 마늘까지 국산으로 담근 100%국산김치, 기본찬으로 제공되는 생선구이 등의 기본구성이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에게 환호받고 있기 때문이다.

직영점 평균 1,2월 원가율이 28.2%라는 경이로운 원가율을 기록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2월에 열린 창업설명회에 참석한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것이 수익적인 부분이었다.

참석자들중에는 현재 다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분들도 있었는데 원가와 인력에 대한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북창동순두부의 낮은 원가율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북창동순두부에 대한 높은 관심은 바로 매장오픈과 직결된다. 23년에 고양터미널을 시작으로 화성동탄, 마곡나루, 안산, 천안 등 줄줄이 계약이 체결되었고, 김포, 보라매, 부천, 용인, 검단, 시흥 등 수도권은 물론 거제, 진주, 대구 등 지방에서도 꾸준하게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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