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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걸 LF 회장, 지난해 연봉 17억3300만원… 전년비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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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걸 LF 회장이 지난해 17억3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사진=LF
구본걸 LF 회장이 지난해 17억3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전년 14억8600만원 대비 16.6% 늘어난 규모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200만원, 상여금 7억2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500만원 등 총 14억8600만원을 수령했다.

보수 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을 보면 오규식 대표이사는 14억700만원, 김상균 대표이사는 9억2000만원, 도한준 부사장은 5억6700만원, 조보영 부사장은 5억5200만원을 받았다.

LF는 "상여는 이사회 내 위원회인 보상위원회에서 재무지표와 전략지표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기준 월급여의 0~1300% 범위 내에서 결정하고 이사회 보고 후 지급한다"며 "재무지표는 목표대비 달성률로 평가하고 전략지표는 온라인 비즈니스 강화, 조직문화 진단을 통한 내부 직원만족도, 신규 비즈니스 발굴·성과 등의 항목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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