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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애김밥, '황금밥'은 재료부터 남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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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전문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여우애김밥이 최근 고양도래울점, 부산명륜점, 북가좌점 등 신규매장을 오픈하였으며, 기흥점, 통영점, 광주점, 수원점 등이 오픈을 준비중이다.

대한민국은 밥으로 시작해서 밥으로 끝난다. 좋을때도, 슬플때도, 고마울때도, 속상할때도, 그리고 반가운 인사에도 밥이 빠지지 않는다. 그만큼 밥은 우리나라 정서를 대표한다.

밥이 특별한 '여우애김밥'에서 선보이고 있는 '황금밥'은 표고버섯, 다시마, 마늘, 양파, 대파 등 건강한 재료를 정성으로 우려낸 밥물로 지은 밥이다.

황금밥은 중의적인 뜻으로 건강한 밥, 즉 황금과 같이 귀한 밥이라는 뜻과 밥을 짓는 과정에서 재료의 액기스가 밥에 스며들어 황금색 빛깔을 띄기에 이를 더욱 부각시키기 위한 이름이기도 하다.

이 황금밥은 김밥 맛을 돋보이게 한다. 건강한 재료 본연의 맛을 낼 수 있도록 최적의 배합을 하였기에 밥 자체만으로도 감칠만이 난다. 여우애김밥은 모든 김밥 및 밥류가 황금밥으로 제공되어 특별한 맛을 낸다.

황금밥은 맛 뿐 아니라 매장운영도 편리하게 해준다. 보통 김밥에 들어가는 밥은 별도의 간을 하는 과정을 겪는다. 황금밥은 재료 본연의 감칠맛이 나기에 별도의 간을 할 필요가 없어 조리과정이 단순화되고 편리하다. 또한 누구든, 언제든, 어느 매장이든 일정한 맛을 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여우애김밥 백호근 회장은 "김밥은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맛을 내기에 재료 하나하나를 고급화하였다"며, "이 모든 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바로 황금밥으로 맛과 건강, 운영의 편리성까지 모두 잡았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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