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트랜드비자트랜드와 최근업계이슈를 심층분석 소개합니다.

노-마스크 시대, 횟집 프랜차이즈 '어사출또'·'청년수산' 주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본격적인 노 마스크 시대가 도래하면서 횟집 프랜차이즈 창업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수산물 유통이 원활화 되면서 산지에서 전국으로 직송하는 체계가 완성도를 높여가면서 도심에서도 싱싱한 회를 값싸게 즐길 수 있게 된 점도 횟집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다.
신개념 한국수산요리 전문점 '어사출또'는 고객과 가맹점 모두가 만족하는 브랜드로 인기를 더해간다. 고객은 매일 산지에서 직접 올라오는 신선한 활어와 각종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가맹점은 본사에서 수산물을 국내 최저마진으로 공급받고, 매출은 상권 내에서 최상급 기록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가맹본부가 경남 통영에서 본사가 직접 운영하는 가두리 양식장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어사출또는 활어회, 세꼬시, 해산물, 구이 및 요리, 식사와 매운탕, 세트메뉴까지 거의 모든 수산요리 메뉴를 구비하고 있다.

활어회는 대중적인 광어, 우럭, 연어, 대방어, 참돔, 도다리, 홍민어, 숭어, 모듬회, 활어 물회, 산오징어 등이 있고, 두세 가지 활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도 다양하게 구성 돼 있다.

이밖에 해삼, 멍게, 산낙지, 전복, 가리비회와 매운탕, 회덮밥 등 식사 메뉴도 구비 돼 있어서 소주 한 잔 하고, 얼큰하게 식사까지 해결해 가족 외식이나 각종 단체 모임 장소로도 부족함이 없다.

가격 또한 매우 저렴해 점포는 항상 만원이다. 어사출또는 가족, 단체모임, 친구, 연인과의 새로운 추억 문화공간, 서민과 중산층이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국민 횟집'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120여 개의 점포가 있는 수산요리 전문점 1위 브랜드로 점포를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목표다.

'청년수산'은 배달 및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작지만 강한 점포'라는 슬로건으로 소자본 창업으로 억대의 연봉을 올린다는 목표로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가맹점 창업은 초보자도 가능하다.

청년수산은 예비 창업자의 창업 자금 예산에 맞추어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 준다. 가맹점주 창업교육을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정기 서비스 교육, 메뉴 개발 교육 및 실습을 시행하고 있다.

주방 인력 지원 시스템은 채용부터 교육, 관리, 감독까지 논스톱으로 진행하여 주방 인력 채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24시간 슈퍼바이저 지원 시스템은 운영관리팀과 조리관리팀을 별도로 두어 주·야간 24시간 매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신속하게 접수하여 24시간 내 처리하도록 운영 중이다.

매일 배송 전국 물류 시스템은 청년수산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다. 수산물의 생명은 바로 '신선함'이기 때문이다. 본사 직영 물류 센터에서 매일 신선하고 깨끗하게 관리된 식자재를 각 가맹점에 신속하게 공급해주는 체계는 국내 수산물 프랜차이즈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년수산은 오랜 시간 직영점을 운영해본 경험에서 쌓은 노하우로 단계별 고객관리 및 원가절약 방법 등 실제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되는 모든 노하우를 완벽하게 전수해주고 있다. 또한 고객의 입맛을 고려하여 트렌디한 메뉴를 정기적으로 개발하여 최상의 요리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이 청년수산은 한 치의 소홀함이 없는 수산요리 전문점으로 단골고객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신규 고객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올해 코로나 시대에도 빛을 발할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최근의 횟집 창업은 초보자도 가능하다. 하지만 본사가 창업을 잘 가이드하고 관리하는지 살펴서 믿을 만한 지를 확인하고 가맹점 창업을 해야 한다. 또한 물류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지도 중요하다.

수산물의 생명은 바로 '신선함'이기 때문에 본사 물류 센터에서 매일 신선하고 깨끗하게 관리된 식자재를 각 가맹점에 신속하게 공급해주는 체계는 횟집 창업의 필수적인 성공 요건이다. 또한 고객의 입맛을 고려하여 트렌디한 메뉴를 정기적으로 개발하여 최상의 요리 메뉴를 제공하고 있는지도 체크 포인트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