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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파존스, '그린잇 식물성 피자' 판매 재개

출시 10여일 만에 준비된 치즈 완전 소진으로 소비자 폭발적 관심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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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그린잇 식물성 가든 스페셜 (우) 그린잇 식물성 마가리타 피자 (사진제공=파파존스)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소비자의 폭발적 관심으로 조기 품절된 식물성 피자의 판매를 재개했다.

한국파파존스는 지난 2월 6일 한국 진출 20주년을 기념해 '그린잇 식물성 마가리타'와 '그린잇 식물성 가든 스페셜' 2종을 출시했다.

출시 직후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은 '그린잇 식물성 피자'는 출시 10여일 만에 준비된 치즈가 완전 소진되면서 조기 품절되는 히트를 기록했다.

실제 파파존스 식물성 피자의 구매 고객을 분석한 결과 자사 온라인 주문채널(PC, 모바일, 앱)을 통한 신규 유입 고객이 약 20%를 차지했다. 이는 비건 식생활 고객과 식물성 피자에 대한 일반 고객의 호기심에 기인한 구매가 더해진 결과로 보인다.

파파존스에서 선보인 식물성 피자는 영국 비건협회(비건 소사이어티)에서 인증한 33년 전통의 sheese사 비건치즈와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동물성 재료가 첨가되지 않은 피자다.

피자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파파존스 관계자는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주문세례에 조기 품절되어 고객분들께 불편을 드려 송구하다"며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비건치즈 확보에 주력한 결과 조속히 판매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잇 식물성 마가리타'와 '그린잇 식물성 가든 스페셜'은 오직 오리지널 크러스트 라지 사이즈로 판매하며, 그린잇 제품에 한해 하프앤하프로 즐길 수 있다. 주문은 파파존스 피자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모바일 웹 또는 앱) 및 콜센터, 매장 방문 뿐 아니라 입점해 있는 모든 배달앱을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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