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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화, 어려운 고도수의 술을 하이볼로 다양하게 즐기자

계량 도구 필요 없는 하이볼 전용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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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온라인 플랫폼 술담화가 하이볼 전용잔 "Take it easy"를 출시했다. 술담화는 접근하기 어려운 고도수 술을 하이볼을 통해 쉽게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전용잔을 출시했다. 지난 5월에 출시한 막걸리 전용잔에 이어 두 번째 전용잔이다.

"Take it easy"는 이름 그대로 편리하게 하이볼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표면에 9가지 비율의 눈금이 표시되어 있어 계량도구가 따로 필요 없다.

잔의 로즈마리, 레몬 드로잉 덕분에 특별한 재료 없이 화려한 하이볼을 즐길 수 있다. "Take it easy"의 가볍고 얇은 유리는 시원한 탄산감을 입술에 잘 전달해 줘 살아있는 청량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내열 유리컵인 만큼 온도 변화에 강해 차가움이 오래 유지된다.

하이볼 전용잔의 지름 6.5cm, 높이 13cm로 용량은 370ml다.

술담화 이재욱 대표는 "MZ 세대를 중심으로 하이볼 붐이 일어나고 있다"라며 "Take it easy를 통해 쉽고 다양한 전통주 하이볼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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