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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세점협회, 신임 협회장에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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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디에프 유신열 대표이사가 한국면세점협회 제8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사진=한국면세점협회
한국면세점협회(이하 협회)는 지난 22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신세계디에프 유신열 대표이사를 제8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유신열 신임 협회장의 임기는 3월1일부터 2024년 2월28일까지 1년이다. 유 협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국내 면세점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지속 발전 가능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고 직무를 수행해 나갈 전망이다.

유 협회장은 "모든 회원사가 믿고 맡겨준 소임에 부응해 향후 면세점 산업의 미래 발전계획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협회와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국내 면세점 산업 내 신뢰와 상생 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 협회장은 1989년 신세계 백화점에 입사한 후 신세계 백화점 기획담당, 신세계 전략본부장, 영업본부장 등을 거쳤으며 2021년부터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면세점협회는 2004년 한국면세점 업계의 활성화를 통한 관광산업의 진흥과 외화획득 및 고용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면세점 제도 발전을 위한 조사?연구, 대정부 정책제안 및 건의, 기타 면세물품 관리 및 전국 공항만 인도장 관리 업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조승예 csysy24@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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