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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경란, 루즈핏 니트+가죽 숏팬츠…"이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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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경란 인스타그램
4일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Love Love #씨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여리여리한 브이넥 루즈핏 니트에 가죽 숏팬츠와 롱부츠를 착용하고, 긴 내추럴 웨이브 헤어로 청순한 무드를 자아냈다.

이를 본 개그우먼 심진화는 "이뻐라"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누리꾼들도 "진짜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예쁘세요"라며 그녀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2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지난해 ENA·tvN STORY 예능 '씨름의 여왕'에 출연했다.
이재현 deux1004@mt.co.kr  |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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