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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콘, '떡보의 하루' 카카오 선물하기 모바일 상품권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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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보의 하루가 글로벌 모바일상품권 플랫폼기업 슈퍼콘과 함께 카카오 선물하기 서비스를 출시하였다.(슈퍼콘 제공)
떡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떡보의 하루가 글로벌 모바일상품권 플랫폼기업 슈퍼콘(대표 김진상)과 함께 카카오 선물하기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떡보의하루는 2022년 답례떡 누적 판매량 2,800만개를 돌파하는 인기 떡전문 프랜차이즈기업이다. 100%국산 멥쌀가루와 찹쌀가루를 사용하고 있고, 떡을 만들 때 중요한 원재료인 소금은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떡에 대한 품질을 강화시켰다.

이번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출시되는 모바일 상품권은 떡보의 하루 전국 150여개 지점과 온라인주문으로 사용가능하며, 잔액관리기능이 들어가 있는 e기프트카드 10,000원권, 20,000원권, 30,000원권, 50,000원권, 100,000원과 행복담 1호, 행복담 2호, 행복담 3호 등을 포함해 19종의 교환권도 함께 오픈되었다.

특히 온라인주문 방법은 떡보의 하루 홈페이지 접속하여 e-쿠폰등록하기 메뉴를 통해 쿠폰번호입력, 주문배송정보입력, 결제하기를 클릭하면 실물상품을 배송 받을 수 있다.

슈퍼콘 김진상 대표는 "떡보의 하루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가맹점 및 온라인 방문 고객을 통해 매출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사료되며, 국내 최고의 답례떡 전문브랜드로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강화시켜나갈 계획이다. 또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위메프, 티몬, 옥션, 지마켓, 현대이지웰페어등을 통한 다수의 e커머스 채널을 통해서 판매 확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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