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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태풍의신부'속의 피자는?

피자먹다, 드라마속 에피소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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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들고 먹는 1인피자 '피자먹다'는 9일 저녁에 방영된 kbs드라마 '태풍의 신부'에 소개됐다고 밝혔다.

업무로 허기진 직원들에게 바다(오승아 분)가 1인피자 전문점, 피자먹다 인기메뉴 4종을간식으로 대접했다. 허영지(권세은 분), 차위대(차승우 분)는 1인피자를 한 손에 들며 입맛대로 피자를 골라 먹는 웃음 넘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피자 먹방을 이어 나갔다.

극중에서 배우들은 원하는 메뉴를 간편하게 들고 먹으며 각자 먹을 수 있고 편리한 1인피자라는 점에서 감탄했다.

1인피자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피자먹다'는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도우와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와 고다치즈를 사용하고 있다. 가격은 김밥보다 저렴한 2900원부터 ~ 6500원까지로 형성되어 있다. 최고의 갓성비 피자로 대치동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동탄2호점을 오픈하면서 49호점까지 오픈했고 계약 기준 60호점을 돌파했다. 피자먹다는 100호점까지 신규 창업자들을 위한 가맹비 면제 혜택을 진행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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