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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돈까스, 제조방법 특허등록 완료 … 특별함과 차별화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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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전문 브랜드 '무공돈까스'가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무공돈까스 제조방법'과 '무공돈까스 소스 제조방법'의 특허등록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자사 메인메뉴를 중심으로 특허등록을 취득하는 경우가 흔치 않는 가운데, 오름FC의 무공돈까스는 차별화된 제조방법을 특허등록함으로써 더욱 강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공복이 없다'의 '무공(無空)'을 타이틀로 하는 '무공돈까스'는 8,500원~9,500원으로 돈까스 메뉴를, 1,900원부터 시작되는 서브메뉴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시장가 대비 하나의 가격으로 2개의 메뉴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운영면에서도 독특하다.

인건비를 최소화하여 메뉴의 퀄리티를 높이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이를 위해 키오스크를 통한 주문 배식과 퇴식, 반찬까지 일체 셀프로 운영된다.

가맹점과의 상생도 남다르다. 무공돈까스를 운영하는 (주)오름에프씨는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월세지원, 마케팅지원 등을 시행하며 착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선정된바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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