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단독]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대신 젤리로"… 하리보 굿즈 나온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세븐일레븐이 밸런타인데이 상품으로 '하리보 젤리 굿즈'를 국내 단독 도입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세븐일레븐 매장 전경. /사진=코리아세븐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편의점업계가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초콜릿을 주고 받는 밸런타인데이 선물 공식을 깨고 젤리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젤리 굿즈 상품까지 등장한 것으로 분석된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9일 '국민 곰 젤리'로 자리매김한 독일산 수입젤리 하리보의 피규어와 인형 굿즈를 업계 단독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하리보 젤리를 연상케 하는 캐릭터가 디자인된 이 상품은 빨간곰 젤리, 노란곰 젤리 등 피규어 굿즈가 들어 있다. 해당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하리보 굿즈는 피규어와 인형에 따라 5가지로 구분된다. 하리보 피규어 2팩, 하리보 피규어 멀티팩, 하리보 봉제 인형, 하리보 점보끌드베렌 레드, 하리보 점보 골드베어다.

하리보 피규어 멀티팩은 한 상품에 다섯개의 피규어를 담아냈다. 하리보점보 골드베어는 대표 캐릭터인 골드베어의 거대한 봉제인형이다.
프랜차이즈 편의점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하리보 젤리 굿즈는 하리보 젤리를 형상화한 피규어와 봉제인형으로 실제 하리보 젤리와 생김새와 촉감, 향기가 똑같은 재미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하리보 젤리는 1920년 설립한 글로벌 장수기업으로 국내 시장에서는 젤리가 인기를 끌며 2016년 이후 구미 젤리 부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