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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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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전경/사진제공=경북 상주시

경북 상주시가 관내 영세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개선과 장비 교체 등 경영안정 지원으로 건전한 소상공인 육성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3년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31일 상주시에 따르면 관내에 최근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해당 사업을 3년 이상 영위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음식점 테이블 개선, 점포 내 영업환경 개선, 안전 위생 및 홍보비 등을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최대 2000만 원까지, 자부담 50%이다.

상주시는 2020년부터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3년간 관내 약 550명의 소상공인들이 사업을 완료, 사업장 환경개선 등을 지원해 경영 안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고객감소 등 영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소상공인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소득증대를 비롯해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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