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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국제아동인권센터와 아동 권리 교육 협약

'행복도서관' 아동 대상 아동 권리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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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오른쪽)과 국제아동인권센터 이양희 이사장(왼쪽)이 '행복도서관' 아동 권리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국제아동인권센터(이사장 이양희)와 협약을 맺고 '행복도서관(해피 라이브러리, Happy Library)'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지난 27일 오비맥주 강남 본사에서 오비맥주 구자범 법무정책홍보부문 수석부사장과 국제아동인권센터 이양희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아동인권센터는 오비맥주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행복도서관' 대상으로 선정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에게 아동 권리 교육을 제공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은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감 향상과 지역 사회의 아동 인권 감수성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비맥주는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오비맥주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2016년부터 '행복도서관'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다. 낙후된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해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교육자재와 도서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2016년부터 작년까지 서울(4개소), 청주(2개소), 광주(1개소), 해남(1개소), 부천(1개소), 울진(1개소) 등 총 10개소를 열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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