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풀무원 올가홀푸드, 무항생제 한돈으로 만든 양념육 2종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올가홀푸드가 '무항생제 한돈으로 만든 양념육' 2종을 출시한다. /사진=풀무원
풀무원 계열의 올가홀푸드(올가)가 도축일자와 제조일자를 표기해 믿고 먹을 수 있는 '무항생제 한돈으로 만든 양념육' 2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무항생제 한돈으로 만든 양념육' 2종은 무항생제 한돈만을 사용해 제품 패키지에 도축일자와 제조일자를 함께 표기하는 방식으로 원료의 신선함을 강조했다.

'한돈 양념 돼지갈비(400g·1만7900원)'는 돼지갈비 부위에서 손수 포 뜬 순살만 사용해 두툼하고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자연 숙성된 어간장의 깊은 맛과 국산 배, 양파 본연의 달콤한 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한돈 고추장 제육볶음(400g·1만2800원)'은 살코기가 많은 앞다리 살 부위를 2㎜ 이하로 썰어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국산 고춧가루의 깔끔한 매운맛과 국산 사과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감칠맛이 특징이다.

한동희 올가홀푸드 신선식품 팀장은 "식품 구매 시 원료까지 꼼꼼하게 따지는 체크슈머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국산 무항생제 돈육만을 사용하고 도축일자와 제조일자를 동시에 표기했다"며 "깐깐한 기준으로 엄선된 원재료를 사용한 양념육을 대표 상품으로 육성하는 한편 소, 오리고기 등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승예 csysy24@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