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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 보쌈족발, "최대 6천 원 할인" 첫 배민 할인

2월 5일까지 '배달의민족' 주문 시 전 메뉴 최대 6천 원 할인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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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할머니 보쌈족발이 2023년 올해 첫 배달의민족 할인 혜택을 펼친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오는 2월 5일까지 배달앱 배달의민족 주문 시 전 메뉴 최대 6천 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3년 계묘년 새해에도 원할머니 보쌈족발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추운 날씨 갓 삶아 따끈한 수육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실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할인 방법은 간단하다. 기간 내 배달의민족 접속 후 기획전 메인 배너를 통해 쿠폰을 다운로드 받고 주문 결제하면 4천 원 자동 할인된다. 최소주문금액은 3만 원 이상이며 배달, 포장, 배민1 모두 적용할 수 있어 용이하다. 단, ID 당 1일 1회 다운로드 가능하다.

여기에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배달의민족에서 제공하는 2천 원 추가 할인 쿠폰을 사용하면 최대 6천 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추가 쿠폰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한식 프랜차이즈 원앤원의 원할머니 보쌈족발 관계자는 "배달의민족에 입점한 모든 매장에 적용 가능한 혜택인 만큼 많은 고객분이 누리면서 풍성하고 즐거운 신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올해도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고객 만족도 제고, 품질 관리 등에 주력하면서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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