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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글로벌 셰프 특식 캠페인 실시 … 설 맞이 떡국 제공

매월 1회 국내 포함 미국?중국?폴란드?베트남 등 5개 국가 점포에 특식 메뉴 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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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대표 구지은)은 국내외 점포 이용 고객 대상으로 '글로벌 셰프 특식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셰프 특식 캠페인'은 아워홈 국내외 점포를 대상으로 글로벌 셰프 추천 메뉴를 매월 1회 동일한 일자에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1월부터 시작하여 1년간 12회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을 포함해 미국, 폴란드, 중국, 베트남 고객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이색 메뉴를 제공하여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식 메뉴는 국가별 아워홈 메인 셰프가 추천한 현지 음식으로 구성했다. 각국 셰프가 메뉴 추천뿐만 아니라 표준화 레시피를 구성하고 공유해 글로벌 각 점포에서 현지 음식 고유의 맛을 동일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워홈은 민족 명절 설을 맞아 20일 5개국 점포 점심 메뉴로 떡국을 제공했다. 또한 설의 의미와 함께 떡국을 먹는 전통을 알렸다.

아워홈은 1월 한국 대표 음식 떡국을 시작으로 ▲2월 중국 징장러우쓰(베이징 전통요리로 돼지고기를 얇게 채 썰어 볶은 요리) ▲3월 베트남 껌장(베트남식 볶음밥) ▲4월 미국 버팔로 윙 ▲5월 폴란드 굴라쉬 비에푸초비(돼지고기 스튜) 등 특식 메뉴를 동시 제공할 계획이다.

아워홈은 고객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최고의 식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내에서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통해 선발한 우수 마스터 셰프와 영양사를 해외에 파견하는 것은 물론 현지에서 고용한 외국인 조리사 역시 국내와 동일한 육성 시스템을 적용해 교육하고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고객들에게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 새로운 식문화를 접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라며 "아워홈의 최대 강점으로 꼽는 표준화 레시피를 바탕으로 전 세계 어디에서나 높은 수준의 식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해외 급식 점포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지난해에는 우리나라 초복에 맞춰 해외 고객에게 삼계탕을 제공했으며, 김장김치 담그기 이벤트 등을 통해 K푸드를 알리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우리나라 음식 문화를 알리고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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