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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이태원 상권지원 전담조직 TF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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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이태원 상권 지원 전담조직(TF)'을 통해 신속한 자금집행 점검(모니터링)과 함께 통합(원스톱) 지원센터 등 다양한 경로(채널)를 통해 이태원 상인들과 소통하면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간다.

중소벤처기업부(이영 장관)는 10.29 사고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이태원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관계부처·지자체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용산구는 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 이태원 상권 회복자금, 긴급 중소기업 육성기금 등으로 총 109억여원(1.17일 기준) 규모의 자금을 지원했다.

또 용산구청에 설치된 이태원 소상공인 통합(원스톱)지원센터를 통해 이태원 소상공인의 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관계부처 등과 함께 이태원 상권회복 및 이태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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