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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투명 음료 페트병의 자원순환 '원더플 캠페인' 경험선사

올해 5월부터 진행된 '원더플 캠페인' 시즌3 … 총 22.5톤 음료 페트병 수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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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카-콜라가 고품질 자원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 투명 음료 페트병의 자원순환 경험을 돕기 위해 올해 5월부터 진행한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 (이하 '원더플 캠페인')' 시즌3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원더플 캠페인'은 코로나19로 배달문화가 확산되며 급증하는 일회용품 플라스틱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을 바탕으로 2020년 처음 시작된 이후, 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함께 올해 세 번째 시즌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소비자 동참형 플라스틱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이번 시즌3에는 한국 코카-콜라의 플라스틱 자원순환 필요성에 공감대를 함께 한 이마트, 비와이엔블랙야크, SSG닷컴, 지마켓글로벌, WWF-Korea(세계자연기금), 테라사이클이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한국 코카-콜라의 '원더플 캠페인' 시즌3는 가정과 사무실 등에서 사용한 음료 페트병을 분리수거하는 온라인 참여 외에도, 이마트와 블랙야크 매장에서 오프라인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총 22.5톤의 투명 음료 페트병을 수거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코카-콜라는 환경에 대한 깊은 인식을 바탕으로 고품질 자원으로서 가치를 지닌 투명 음료 페트병의 자원순환 문화 확대를 돕고자 '원더플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카-콜라는 더 나은 지구를 위해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은 물론, 환경에 공감대를 함께 하는 단체들과 협력해 투명 음료 페트병의 긍정적인 순환경제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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