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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버거 전문브랜드 … 동네 상권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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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롭게 오픈한 강서염창점 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커피전문 브랜드 시장에서 메가커피, 컴포즈커피 등이 부각을 들어내면서 카페 창업시장에 큰 변화를 불러일으켰듯이, 버거 시장에도 큰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수제버거 전문브랜드를 지향하는 '프랭크버거'의 성장세가 무섭다.

수제버거 전문 프랜차이즈인 '프랭크버거'는 지난 2019년 11월 첫 론칭 후 2022년 7월까지 2년 8개월여 만에 400호점을 돌파한 가운데, 2023년 1천호점 오픈을 목표로 목표로 삼고 있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자체 수제버거의 강점인 페티에 대한 강점을 내세워 차별화 하고 수제버거 1위를 넘어 버거 시장 1위 도전을 위해 대외적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가맹점주의 건강 및 개인적인 사유로 양도 양수 매물이 나올 경우, 바로 양도 양수가 이루어지는 등 외식 창업시장에서 프랭크버거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라며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일반 버거 시장으로의 확대도 이뤄질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프랭크버거는 3,900원 정통 미국식 치즈버거를 내세우면서 버거의 맛을 좌우하는 기본은 '패티'라고 보고, 패티 본질의 맛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수제버거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는 가맹점들의 영업활성화를 위해 전속모델 김종국과 촬영한 TV CF와 라디오 CM 방영, 드라마 황금가면 및 1박 2일과 TV 동물농장에 제작 지원 및 협찬 지원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는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프랭크버거 홈페이지 캡쳐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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