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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로봇치킨 점포 '음식점 위생등급제 - 매우우수'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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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고 있는 로봇치킨 운영 점포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매우우수'로 지정 받았다.

GS리테일에 따르면, 로봇 치킨을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편의점 GS25 동래래미안아이파크점을 시작으로, 슈퍼마켓 GS더프레시검단신도시점 등이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매우우수'를 지정 받았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위생안전처 주관으로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을 지정 공개함으로써 점포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위생 사고 예방 및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인증제도다.

GS리테일은 로봇치킨 운영점포도 매우우수 지정을 받아,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상품 제공뿐만 아니라, 매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로봇치킨을 운영중인 GS25 동래래미안아이파크점은 약 1200%, GS더프레시는 약 300% 이상, 일반 점포 대비 치킨 매출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22년 11월 기준). 이번 위생등급제 매우우수 지정은 고객에게 보다 확실한 안전과 깨끗함의 메시지를 전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공민 GS리테일 점포운영지원실 실장(상무)는 "코로나19, 독감 등 여러가지 질병으로 인해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은 사회적 환경에서, GS리테일은 고객의 안전과 위생을 책임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이를 통해 믿을 수 있는 브랜드 구축 및 ESG경영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 할 것이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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