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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외식먹거리 '노포식당'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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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시장의 트랜드가 바뀌고 있다. 오피스 상권의 경우는 주5일 근무로 인한 5일상권으로 대표적으로 여의도, 역삼역 일대를 오피스상권이라고 표현한다. 여기에 주요 사회이슈에 따른 상권의 변화가 예년같이 않다는 평이다.

대체 휴일이나 명철 휴가들을 포함하면 일 년에 1/3이 휴일처럼 느껴진다는게 자영업 사장님들의 목소리이다.

이때문에 밀집 상업 지역에 직장인들을 타겟으로 하는 상권에서 경쟁력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가정식 덮밥 전문 브랜드 '노포식당'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계절 메뉴를 출시하면서 수시로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식당은 맛이 중요하기에 인테리어보다는 메뉴에 집중을 하고 있다. 최소한의 인건비를 통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을 위하여 주방이나 홀의 서빙 동선에 집중을 해서 노포식당만의 시스템을 갖고 있다.

노포식당 관계자는 "낮과 밤이 하는 경쟁력이 있는 브랜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것 같다"라며 "집 밖을 나가면 중국집이나 분식집 혹은 고기집이 전부인 우리 가족들의 외식 먹거리가 이제는 좀 더 다양해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노포식당 메뉴가 개발됐다"고 전했다.

외식 프랜차이즈 덮밥 전문점 창업 가맹 브랜드 '노포식당'은 소의 부속물을 소재로 하여 곱창과 막창, 대창을 사용한 한 끼 덮밥과 입맛이 없을 때 주로 찾는 라면류 등으로 시그니처를 통한 확실한 충성고객을 확보하고, 낮과 밤 그리고 포장과 배달까지 다양한 경로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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