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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 디종 허니머스타드 소스 출시

프랑스 부르고뉴 디종 지역의 정통 머스타드로 만든 신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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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프랑스 지역 특색을 그대로 살린 '홀그레인 디종 허니 머스타드'를 출시했다. 머스타드는 톡 쏘는 알싸한 맛으로 고대 로마에서부터 프랑스, 독일, 영국 등을 거쳐 전 세계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향신료이다.

그 중에서도 디종 머스타드는 프랑스 부르고뉴의 디종 지역에서 탄생한 제조 방식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식초나 레몬즙 대신 버주스(Verjuice, 포도를 압착해 만든 새콤한 과일즙)를 넣어 즐기는 프랑스식 정통 머스타드다.

이번에 폰타나가 선보인 '홀그레인 디종 허니머스타드'는 프랑스 디종 지역의 정통 머스타드에 벌꿀을 넣어 부드럽고 달콤하면서도 홀그레인 겨자씨의 톡톡 씹히는 식감이 매력적인 제품이다.

폰타나 마케팅 담당자는 "'홀그레인 디종 허니머스타드'는 프랑스 정통 머스타드의 알싸한 맛과 벌꿀의 달콤한 풍미, 홀그레인 겨자씨의 톡톡 튀는 식감이 훌륭한 밸런스를 이루는 제품"이라며 "고기나 튀김의 느끼함은 잡아주고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더하는 식탁 위 필수품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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