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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연안식당'은 다 어디로...디딤, '연안식당&고래감자탕' 복합매장(?)으로 재도전

연안식당, 2019년 218개에서 2022년 100개 미만으로 크게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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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브랜드를 운영하는 '디딤'이 기존에 운영하던 '연안식당'과 '고래감자탕'을 혼합한 '연안식당&고래감자탕' 복합 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연안식당&고래감자탕'은 디딤에서 운영중인 프랜차이즈 브랜드 중 두 가지 브랜드를 결합시킨 복합매장으로, '바다와 육지의 만남'이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디딤 관계자는 "연안식당과 고래감자탕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매장을 통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점주님의 수익을 상승시킬 수 있다"면서 "본사에서 작업하여 제공하는 고래감자탕 전용 목뼈 상품을 통해 손쉽게 감자탕 조리가 가능한 것이 복합매장의 승부수"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거래에 등록된 '연안식당'은 지난 2019년 218개에서, 2020년 149개, 2021년 116개 계속 감소되면서 2022년 100개 미만이 운영되면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고래감자탕'은 2019년 12개, 2020년 14개, 2021년 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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