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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 '따스한채움터'서 무료 배식 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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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 피자'가 최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따스한채움터'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무료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따스한채움터'는 지원센터, 보호시설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급식장으로 2010년 서울역 인근에 첫 설립됐다. 시설 이용자들이 위생적인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200여 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실내 공간으로 마련됐다.

파파존스 피자 본사 직원들은 급식소를 방문한 독거노인, 노숙인 등 200여 명에게 밥과 반찬을 차례로 무료 배식하면서 온기를 전했다. 급식소를 찾은 분들에게 안부를 물어보며 말벗이 된 것은 물론, 배식 후에는 주방과 급식장 등을 정리하면서 일손을 보탰다.

피자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파파존스' 관계자는 "고객들이 파파존스 피자에 보내주신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주체적으로 봉사에 임한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파파존스 피자는 열악한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관심을 아끼지 않으면서 20여 년간 지속해 온 브랜드 정체성을 굳건히 지켜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배식 봉사활동에는 국제로타리 3650지구와 함께 진행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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