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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별별 술이 다 있네! ... 'RTD 하이볼' 출시

감성 브랜드 어프어프와 협업한 하이볼 레몬토닉, 얼그레이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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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최근 다양한 음주 문화를 반영해 RTD 하이볼을 출시했다. (CU 제공)
프랜차이즈 편의점 CU가 최근 다양한 음주 문화를 반영해 RTD 하이볼을 출시했다. CU가 이번에 선보이는 RTD 하이볼은 레몬토닉, 얼그레이 총 2종으로 곰돌이 캐릭터로 유명한 감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어프어프(EARP EARP)'와 협업한 상품이다. 제조는 브루어리 스타트업 부루구루가 맡았다.

CU의 어프어프 하이볼 레몬토닉은 스카치 위스키 향에 레몬을 더해 청량하고 상큼한 맛을 강조했고 하이볼 얼그레이는 위스키와 홍차의 황금 비율로 은은하고 향긋한 맛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알코올 도수는 9%다.

하이볼은 위스키에 탄산수나 토닉워터, 사이다, 진저에일 등 탄산음료를 섞어 얼음과 함께 마시는 일종의 칵테일 주종이다. 어프어프 하이볼은 캔맥주 형태로 별도의 제조 없이 얼음만 넣어 마시면 되기 때문에 음주 편의가 높고 항상 균일한 맛의 하이볼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BGF리테일 이승택 주류 TFT장은 "코로나와 물가 인상의 여파로 홈술 문화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으면서 다양한 주류를 찾는 소비자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며 "하이볼 역시 모디슈머 문화에 익숙한 MZ세대를 중심으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어 고객 니즈를 겨냥한 맞춤형 상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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