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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잡채볶음밥', 가격에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든든한 한끼식사로

한솥 '잡채볶음밥', 한정 출시 이후 뜨거운 관심 속 정식메뉴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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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지난 1일 선보인 수량 한정 신메뉴 '잡채볶음밥'을 내달 정식메뉴로 전환한다.

11월 수량 한정 메뉴로 선보인 '잡채볶음밥'은 출시된 지 보름 만에 13만개 판매를 돌파,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한정 수량이 조기 판매됨에 따라 11월 수량 한정 메뉴였던 잡채볶음밥을 내달 정식메뉴로 전환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솥은 고물가 시대 속에서 5,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각종 신선채소와 잡채가 듬뿍 들어가 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잡채볶음밥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분석했다.

또한 한솥은 잡채볶음밥이 바쁜 일상 속에서 소비자들이 간편히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잡채와 밥을 같이 볶아내며 기존 잡채밥과는 달리 비벼 먹는 수고로움을 덜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덧붙였다.

한솥의 잡채볶음밥은 직화로 볶아내 감칠맛을 극대화한 '잡채볶음밥 오리지널'과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잡채볶음밥 중화풍 매운맛'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한솥은 지난 6월 수량한정으로 선보인 '치즈 닭갈비 덮밥'이 출시 10일 만에 12만 개 수량이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치즈 닭갈비 덮밥'은 닭갈비 덮밥 위에 모짜렐라, 체다, 고다 치즈로 다채로운 풍미를 더해 MZ세대에게 큰 호평을 얻었다.

한솥 마케팅본부장 김효신 이사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식메뉴로 전환해 지속적으로 한솥의 잡채볶음밥을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한솥도시락의 30년 노하우를 담아 소비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신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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