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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아침 메뉴 '버거킹'에서 만나요 ... '킹모닝' 재출시

더블 오믈렛과 소프트번이 선사하는 차원이 다른 부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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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버거킹(대표 문영주)이 아침에만 맛볼 수 있는 든든한 조식 메뉴 '킹모닝'을 2년 만에 새롭게 출시했다.

'킹모닝'은 계란이 두 개 들어가 더욱 푹신하고 풍성한 더블 오믈렛과 부드러운 소프트번이 만나 아침에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식감이 특징이다.

오전 4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선보이는 오전 한정 메뉴인 '킹모닝'은 '오믈렛 킹모닝'과 더블 오믈렛에 고소한 베이컨과 신선한 토마토, 양상추가 추가돼 더욱 든든한 'BLT 오믈렛 킹모닝'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버거킹은 엔데믹으로 통학 및 출근을 하는 학생과 직장인이 늘어나면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조식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나 '킹모닝' 재출시를 결정했다.

버거킹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버거킹은 디지털화에 성공한 대표적인 QSR 브랜드로 자사앱을 통해 구축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신메뉴를 개발하고 있다"며 "이번 '킹모닝' 재출시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시간대에 더욱 적절하게 즐길 수 있는 맞춤형 메뉴를 선보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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