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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에 '명품 정글' 펼쳐진다… 130억 상당 시계·보석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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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이 정글 테마의 '익스플로링 더 정글' 전시를 진행한다./사진제공=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27일까지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정글을 주제로 명품 시계와 보석을 전시하는 '익스플로링 더 정글'(EXPLORING THE JUNGLE)을 진행한다.

갤러리아는 올 한해 우주, 해양 등 '탐험'(EXPLORING)을 주제로 시리즈의 전시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는 세 번째 시리즈다.

갤러리아 마스터피스존에서 진행되는 해당 전시는 불가리, 프레드, 그라프 등 12개 브랜드가 참여해 총 130억원 상당의 보석·시계를 선보인다. 각각의 상품들은 사자, 나비, 뱀, 나무 등 정글의 생태계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전시 대표 상품은 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프레드의 솔레이도르다. 11.25캐럿의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센터 스톤으로 세팅된 피스다. 국내 단독 상품으로 가격은 약 20억원대이다.

그 외에 ▲불가리의 세르펜티 네크리스 ▲샤넬주얼리의 리옹 네크리스 ▲그라프의 버터플라이 워치 등 사자, 나비, 뱀, 나무 등 정글의 생태계를 모티브로 제작된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IWC와 협업해 지하 연결통로를 작은 정글로 연출한다. 연결통로 동선에 생 이끼와 식물 등을 배치해 정글 오솔길을 형상화한다. 전시장 곳곳에 정글을 상징하는 오브제를 배치하며 마치 실제 정글에 와 있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연희진 toyo@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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