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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축구대전은 홈맥과 함께 ... 맥주를 부르는 핑거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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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응원에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열띤 응원을 함께하며 마시는 맥주 한 잔은 집관의 묘미 중 하나로, 맛있는 안주가 있을 때 즐거움은 배가된다. 그 중에서도 조리법이 간단하고 집어먹기 편해 경기 관람에 방해가 되지 않는 '핑거 푸드' 형태의 메뉴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삭하고 고소한 튀김은 시원한 맥주와 최상의 궁합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가정 내 에어프라이어 사용이 보편화되고, 외식비와 배달비 상승으로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면서 냉동 튀김류 HMR을 찾는 손길이 늘고 있다.

㈜오뚜기는 2019년 론칭한 프리미엄 HMR 브랜드 '오즈키친'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오즈키친 크리스피 치킨'은 100% 국산 닭고기를 튀겨낸 후 오븐에서 한 번 더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제품은 '크리스피 치킨', '핫크리스피 치킨' 등 2종으로, 염지부터 튀김가루까지 연구 개발해 고소함과 바삭함을 극대화했다.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으며, 에어프라이어에서 10~12분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부드러운 대구살을 튀겨낸 피쉬스틱과 감자튀김을 함께 담은 '오즈키친 피쉬앤칩스', 새우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살린 쉬림프스틱과 감자튀김이 어우러지는 '오즈키친 쉬림프앤칩스'도 눈길을 끈다.

'오즈키친 치즈스틱'은 100% 자연치즈만을 사용해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얇은 튀김옷과 짭조름한 치즈가 조화를 이룬다.

함께 선보인 '오즈키친 치즈스틱 코코넛'은 치즈스틱의 튀김옷에 코코넛 슬라이스를 묻혀 달콤함과 바삭함을 더했다. 프라이팬이나 튀김기, 에어프라이어 등으로 조리 가능하며, 맥주 안주는 물론 아이들 간식으로도 손색없다.

이외에도 알차게 속을 채운 한 입 크기의 제품도 눈에 띈다. 지난 10월 출시한 '맥앤치즈볼'은 진한 체다치즈와 쫄깃한 마카로니, 직접 만든 맥앤치즈 소스로 정통 맥앤치즈의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폭신한 빵과 탱글탱글한 소시지가 어우러지는 핫도그도 미니 사이즈로 즐길 수 있다. ㈜오뚜기는 기존 '맛있는 오리지널핫도그(80g)'의 맛을 유지하면서 취식 편의성을 높인 '맛있는 미니핫도그(50g)'를 선보인 바 있다. 100% 국산 돼지고기로 만든 고급 소시지를 사용했으며, 첫 입부터 마지막까지 육즙 가득한 소시지를 맛볼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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