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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감성 추억을 불러일으킨 '보드람치킨' 그대로 이어갈터"

보드람치킨 오남점 백승진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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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진점주는 초보자라면 프랜차이즈 본사의 다양한 시스템을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드람치킨 블로그 캡쳐)
"코로나19 이후로 외식업 창업을 꿈꾸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외식업 창업 경험이 전무한 초보자라면 프랜차이즈 본사의 다양한 시스템을 활용해 성공적인 안착이 가능합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보드람치킨' 오남점 백승진 점주는 "보드람치킨을 창업하기 전, 신사복 브랜드에서 20년 정도 근무하던중에 코로나19 여파로 웨딩이 없어지면서 사업이 힘들어졌다"라며 "그 계기로 다른 일을 찾아보다가 보드람치킨 창업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수많은 치킨 프랜차이즈 중 보드람치킨을 선택하신 이유가 있나요? 백 점주는 "첫 번째 이유는 제가 살고 있는 남양주 오남리에 보드람치킨이 없어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 또 아내가 보드람치킨을 좋아해요"라며 "아내가 일하는 곳 근처에 보드람치킨이 있어서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났다"고 덧붙였다.

백 점주는 "본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큰 불편함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었다"라며 "처음 가게를 계약한 곳이 잘못돼서 일정이 지연됐는데, 본사에서 기다려주시고 다방면으로 지원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한다"고 말했다.

점주님이 생각하는 보드람치킨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옛날 감성이요. 저도 나이가 있지만 특히 4~50대 분들에게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브랜드라는 점이 보드람치킨만의 매력인 것 같다"라며 "창업을 준비하면서 '참 깔끔한 브랜드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규 오픈 매장으로서 각오로 백 점주는 "본사의 시스템부터 인테리어, 그리고 후라이드 맛까지 참 깔끔하더라고요"라며 "매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에게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응대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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