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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먹다, '태풍의신부' 제작지원 나서 ... 에피소드로 매장 소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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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피자 전문점 '피자먹다'는 포화 상태인 피자 창업 시장에서 1인 피자라는 아이템을 내세우며 차별화를 시도한 브랜드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해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신부'에 제작지원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피자먹다의 가장 큰 차별화는 1인 창업에 특화된 주방 시스템이다. 기존 피자 브랜드에 비해 점주의 노동력을 3분의 1로 줄였다. 특히, 피자먹다는 고객들 앞에서 주문후 바로 토핑하고 구어내는 시스템으로 위생에 대한 장점을 급부상시켰다.

또 피자먹다는 자체 도우 숙성기술로 점주의 노동력을 최소한으로 단축했다. 이를 통해 기존 15분이상 걸리던 피자 메이킹을 5분으로 단축하고, 초보도 30분이면 동일한 품질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시스템으로 아르바이트들이나 초보창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

이를 기점으로 최근들어 꾸준하게 가맹점이 증가하고 있다.

한편, KBS2 새 저녁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 연출 박기현)는 '빨강 구두', '꽃길만 걸어요'를 연출한 박기현 PD와 '여자의 비밀', '미쓰 아줌마' 등을 집필한 송정림 작가가 함께하는 드라마로 배우 박하나 손창민 강지섭 박윤재 오승아 등이 호흡을 맞추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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