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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 슬림한 크기로 셀프 주문 '키오스크' 선봬 ... 공간 활용성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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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가 NFC(근거리 무선 통신) 기능을 탑재한 셀프 주문형 키오스크를 선보였다. 소형 점포에는 부담스러웠던 큰 사이즈의 키오스크에서 벗어나 가로 28cm, 세로 71.5cm, 폭 21.5cm(무게15kg)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매장의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가격은 동급 대비 합리적인 수준인 70~80만원 대로 책정되었으며, Window OS를 탑재하여 매장 포스와의 연동도 용이하다. 해당 제품은 신용카드는 물론, NFC, 바코드, QR 등 국내에서 상용되는 모든 간편결제 방식을 지원한다. 특히 NFC기능이 탑재되어 경쟁력을 높였다.

NHN KCP 관계자는 "결제 환경이 다변화하면서 키오스크에 대한 오프라인 시장의 니즈도 더욱 다양해졌다"라며 "비접촉식 결제가 확대 되더라도 소형 가맹점이 소외받는 현상을 줄이고, 고객의 상황에 맞는 혁신적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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