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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람치킨, "첫창업 도전 본사에서 꼼꼼히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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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람치킨 백운호수점 박창규 점주 (보드람치킨 제공)
외식업 창업을 앞두고 프랜차이즈와 개인 창업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를 두고 고민하시는 예비 창업자분들이 많다.

지난 8월 새롭게 오픈한 보드람치킨 백운호수점 점주 역시 같은 고민속에서 초기 투자 비용, 매장 운영 시스템, 본사의 지원 등을 이유로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했다.

창업 준비부터 매장 운영에 대한 각오까지! 백운호수점 박창규 점주는 "다른 일에 종사하다가 사정이 생겨 일을 그만두고 사업을 구상했다. 아무래도 첫 창업이다 보니까 창업 아이템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전부터 보드람치킨이라는 브랜드를 워낙 좋아해서 창업에 도전해 보게 됐다"고 말했다.

박 점주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창업을 꿈꾸잖아요. 원래 50세 이후 새로운 삶을 위해 창업에 도전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창업을 하게 되었네요"라며 "창업 아이템으로 치킨 프랜차이즈를, 그리고 보드람치킨을 선택한 이유로 다른 프랜차이즈와 비교해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한 점이 좋았다"고 전했다.

평소에 홀에서 치킨을 먹는 걸 즐겨했다는 백 점주는 "보드람치킨은 유독 홀에서 먹으면 더욱 맛있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창업하고 싶다는 마음에 보드람치킨을 선택하게 됐다"라며 "본사의 창업 지원 시스템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보드람치킨 백운호수점 모습 (보드람치킨 제공)

"첫 창업이다 보니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았는데, 본사 직원분들이 제 몫까지 신경을 써 주시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셔서 닭 조리하는 거 말고는 제가 챙겨야 하는 부분이 없어서 좋았어요."라고.

마지막으로 박 점주는 "위생, 그리고 서비스 정신을 최우선으로! 백운호수점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이 즐겁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치킨을 즐기실 수 있게 항상 매장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을 제공해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 가맹 브랜드 보드람치킨의 백운호수점과 관련한 내용은 보드람치킨 공식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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