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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끼, 무한마라 MZ취향 저격 고객 반응 핫해!

브랜드 언급량 전주 比 564.8% 증가, 매출 34.2%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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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지났지만 떡볶이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두끼는 고객들의 발걸음으로 연일 뜨겁다.

지난 19일부터 전국 매장에 두끼 찐마라 프로모션을 시작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입소문이 빠르게 퍼져나갔다. 마라소스와 함께 새롭게 선보인 우유튀김, 치킨스틱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게 회사측 소개이다.

프로모션 시작 이후 매장 방문 후기가 확산되면서 '두끼' 언급량이 프로모션 전주대비 약 564.8% 증가하였고, 매출 또한 프로모션 전 동기간 대비 약 34.2% 상승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MZ세대의 감성을 MZ답게 생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수혈하여 그들의 취향을 저격했다는 평이다. 마라입문자부터 마라덕후까지 즐길 수 있도록 K마라, 두끼마라탕, 마라로제 등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하여 누구나 마라를 무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떡볶이 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 '두끼' 관계자는 "찐마라 인기의 비결은 두끼의 MZ직원 중심으로 MZ세대가 선호하는 식품 트렌드와 성향을 빠르게 확인하여 반영한 결과다"라며 "MZ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즐거움 제공을 위해 새로운 소스개발과 식자재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끼는 찐마라 인기에 맞춰 우삼겹도 10월부터 준비할 예정이다. 우삼겹은 1인분 기준 100g당 1,500원의 별도 판매로 갓성비를 갖췄다.

한편, 두끼는 오는 26일(수) 오후2시부터 문정동 가맹본부에서 성공창업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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