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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더 간편해진 진짜 짜장면 '더미식 유니자장면 한그릇' 출시

그릇이나 조리 도구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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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이 상온 밀키트 간편식 '더미식 유니자장면'(2인분 1세트)을 잇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하림 제공)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지난 4월 말 선보여 '진짜 자장면' 맛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온 상온 밀키트 간편식 '더미식 유니자장면'(2인분 1세트)을 잇는 신제품으로, 뜨거운 물과 전자레인지 만으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더미식 유니자장면 한그릇'(252g)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대접 용기에 담겨 도톰한 모양의 면을 뜨거운 물로 익히고, 일반 수프 자장면과 달리 레토르트 포장이 된 황갈색 유니자장 소스를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손쉽게 유명 중식점 수준의 유니자장면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별도의 그릇이나 조리 도구가 필요 없어 집에서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전통 유니자장면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대접 용기는 캡과 리드지 2중의 물구멍 설계로 뜨거운 물을 안전하게 따라낼 수 있게 배려했다.

유니자장면 한그릇은 중국 '쓰부'의 전통 레시피의 맛과 풍미, 식감을 그대로 상온 밀키트로 구현한 제품이다. '유니(肉泥)'는 고기를 잘게 다졌다는 뜻으로 국내산 돼지고기, 양파, 감자를 잘게 다져 볶아 첫 입부터 마지막까지 면발에 고기가 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직화로 볶은 황갈색 전통 춘장과 닭 육수로 반죽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요자이멘(기름에 튀긴 중화면)의 조합은 풍미를 더욱 깊고 진하게 만든다.

더미식 유니자장면 라인은 자연의 신선한 재료만으로 최고의 맛을 낸다는 하림의 식품철학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특히 상온 밀키트 자장면이라는 새로운 라면 시장을 열었고, 유통기한이 짧았던 기존 밀키트의 불편함을 해소한 HMI(Home Meal Itself, 가정식 그 자체)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림 관계자는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근사하게 미식을 즐기자는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간편식 유니자장면의 제품 종류를 넓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과 편의를 반영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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