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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머스, 알부자와 함께 프리미엄 사포닌 청란 생산키로 협약

건강기능성 프리미엄 사포닌 청란 연구개발 시설조성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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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서 식탁까지 맛과 건강을 선물하는 팜투테이블 플랫폼 전문기업 메디머스(대표 김종현)는 중추가 아닌 초생추 입식을 시작으로 각 동마다 주령별 맞춤사육으로 무항생제 축산인증 및 HACCP 인증 완료 등 동물권을 보장하는 청계닭 전문 사육 농장 농업회사 법인 알부자(대표 김광률)와 함께 프리미엄 사포닌 청란 생산과 그에 따른 연구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내용은 ▲ 건강기능성 프리미엄 사포닌 청란 연구개발 시설조성 및 운영 ▲ 메디푸드 기능성 청란 시장 공동 판로개척 및 공동 브랜드 마케팅 ▲ 정부 R&D과제 공동 수주 및 컨설팅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계란계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푸른 빛의 청란은 일반 달걀 껍질보다 두꺼워 미생물 침투 및 내부 수분 유출이 되지 않아 신선도가 뛰어나며 지방함량과 콜레스테롤은 적고 불포화지방산인 혈액과 몸에 좋은 오메가 3와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과 두뇌에 좋은 DHA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청란 1세대라 할 수 있는 농업회사법인 알부자는 현대백화점, AK등 기타 대형 매장에 고급 청계란을 납품하고 있으며 닭이 행복하게 사육되어 건강한 계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동물복지 사육기준보다 넓은 평사형 사육장에서 풍부한 급이, 급수를 제공한다.

특히 항생제 및 기타 산란용 의약품과 살충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주기적으로 살모넬라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안전성 검사와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하여 소비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메디머스 김종현대표는 "최근 계란 소비성향은 맛, 건강, 위생까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청계는 그 수도 많지 않고 하루 이틀에 한번 알을 낳는 일반 닭과는 달리 사나흘에 한번 알을 낳아 생산성이 낮아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는 시장이다"라고 전했다.

또 "금번 알부자와 협업을 통해 청계가 더욱 건강해지고, 건강해진 닭에서 사포닌 계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포닌 청란 생산은 11월정도면 일 1만개정도가 생산이 되어 국내 편의점, 마트 등을 통해서 만나보실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디머스는 각종 농축산물에 프리미엄 기능성 '사포닌'을 활용한 건강 식자재를 개발 국내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색다른 원재료를 제공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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