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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하는 외식업, 가맹본부 도움이 절대적으로 도움으로 성공이뤄"

무공돈까스, 맛에 대한 경쟁력으로 ... 3년내 월순수익 5천만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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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초보 가맹본부의 절대적 도움으로 어려움없이 해결하고 운영하고 있다는 이주현 점주. 3년내에 월순수익 5천만원을 목표로 삼고 있다. (무공돈까스 제공)

공복이 없다. 배부름이 좋은 돈까스 전문브랜드 '무공돈까스 시흥은계점' 이주현 점주(44세)는 중소기업 영업부서에서 관리자로 담당하면서 창업전에 타사 브랜드와 여러차례 상담을 하고, 시식을 통해 맛이 좋은 무공돈까스를 선택하게 됐다고.

지난 2021년 11월 오픈한 무공돈까스 시흥은계점은 가성비 메뉴가 주력이다. 손님들의 만족도와 반응 역시 좋다. 이 점주는 "무공돈까스의 양과 가격이 착하며, 특히 무공돈까스는 다양한 연령층이 좋아하는 맛이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도전과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창업을 도전했다는 이 점주는 "직장을 다니다가 처음 요식업을 접하다보니 적응이 어려웠고, 많은 손님들로 인해 당황하기도 했다"라며 "음식을 조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지금은 베테랑이 되었다"고 말했다.

무공돈까스 창업 전후 달라진 점으로 이 점주는 "경제적으로 여유로움을 극복했다. 또 부부가 함께 운영하다보니 많은 대화도 하면서 부부 사이가 돈독해졌다. 또한 매달 늘어나는 매출로 인해 가족들의 삶에 경제적인 여유와 함께 웃음을 되찾을수 있었다"라며 "창업전 목표로 1년안에 월5천만원 매출로 현재 90%정도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예비창업자들에게 이 점주는 "식상할 수 있는 말이지만 이것이 진리이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서 꾸준히 그리고 즐겁게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그 목표를 도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무공돈까스 가맹본부에 대한 평가로 이 점주는 "가맹본부 프랜차이즈 본사측에서 창업초기부터 많은 도움을 주셨고 점주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관리를 해주었다. 특히, 슈퍼바이저와 소통이 잘 된다는 점이 장점같다"라며 "요식업에 경험이 없는 창업초보자도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교육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는것 같다"고 평했다.

지속적으로 점포의 운영상황에 대해 관리를 해줌으로 가맹점주에게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고 있다는 것.


이외에도 이 점주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등 배달앱과 네이버와 다음등 포탈사이트에 소개된 매장 리뷰관리와 이벤트를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러한 관리로 배달을 통해 무공돈까스를 경험하셨던 분들이 재차 매장에 방문하시어 식사를 하시는 선순환이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변 시흥은계지구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이 많으신데 홀 손님으로 아이들과 함께 오시는 가족들에게는 젤리와 요구르트 등 후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겨울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드실수 있는 귤을 제공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점주는 "이렇게 무공돈까스의 맛과 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배달주문 고객에 대한 리뷰응대 등이 손님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서비스로 매장에 대한 재방문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주현 점주는 3년안에 월 순수익 5천만원을 꿈꾸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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