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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고객 니즈에 맞춘 제품 리뉴얼 및 다양한 라인업 구성

가상세계 플랫폼 통해 롯데리아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랏츠 스낵타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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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대표이사 차우철)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디저트 제품 리뉴얼과 라인업 확장을 통해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받으며, 판매량 또한 증가했다고 밝혔다.

롯데리아는 트렌드 변화와 고객 니즈를 접목하고자 지난 5월 오징어링을 새롭게 리뉴얼 해 선보였다.

새롭게 선보인 오징어링은 분쇄하지 않은 통 오징어를 튀겨 쫄깃한 식감을 더하고 롯데리아 시그니처 소스인 '잠발라야 소스를' 함께 제공해 감칠맛을 높인 '통 오징어링'으로 리뉴얼 전 대비 일 평균 판매량 약 35% 이상 증가하는 등 인기 디저트 제품으로 자리잡았다.

이에 더해, 간편하고 든든한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할매니얼 콘셉트인 △패스츄리 꽈배기, 남녀노소 전 객층이 선호하는 △치즈스틱, △모짜크림 치즈볼, 여름철 아이스샷 라인업 확대 등 디저트 제품을 강화해 전년 동기간(1~8월) 대비 디저트 판매량이 약 450만개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됬다.

또한 롯데리아는 지난 7월 디저트 제품을 2.5D 디자인 기법으로 메타버스 플랫 폼 내 가상 마을인 '랏츠 스낵타운'을 형성했으며, △랏츠테마파크, △감자밭, △롯캉스비치, △치즈목장 4개의 콘셉트 존을 통해 테마 구역 별 다양한 체험과 신제품 출시 전달 등 다양하게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의 브랜드 강화를 위해 고객 선호 제품 ?트렌드 조사 등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하고 탄탄한 햄버거 ?디저트 ?음료의 라인업을 통해 맛있는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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