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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맥그리들', 해외 인기 맥모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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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브랜드 맥도날드가 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메뉴 '맥그리들'를 선보였다. 단짠 매력 가득한 맥모닝 신메뉴 '맥그리들' 2종은 '베이컨 에그 맥그리들'과 '소시지 에그 맥그리들' 로 맥모닝 메뉴이다.

맥그리들은 맥모닝 대표 재료 '잉글리시 머핀' 대신 구운 팬케이크인 '핫케이크 번'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이플 시럽이 콕 박혀 있어 부드럽고 달콤한 핫케이크 번과 베이컨, 소시지 패티를 활용해 완성한 단짠의 맛은 이미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인기 메뉴로 자리 잡았다.

색다른 핫케이크 번에 부드러우면서도 진한 풍미의 치즈와 신선한 1+등급 계란이 더해져 새로우면서도 익숙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기존 맥모닝 메뉴를 즐기던 고객들에게 맥그리들은 색다르지만 매력적인 아침 식사가 될 것"이라며,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맥모닝을 비롯해 다양한 시간대에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을 개발하고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컨 에그 맥그리들의 가격은 단품 3,900원, 콤보 4,400원, 세트 5,000원이며, 소시지 에그 맥그리들은 단품 4,100원, 콤보 4,600원, 세트 5,200원이다. 맥모닝의 판매 시간인 매일 오전 4시부터 10시 30분까지 구매 가능하다.

한편, 맥도날드가 2006년 QSR(Quick Service Restaurant) 업계 최초로 선보인 맥모닝은 간편함, 가성비, 신속함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대표적인 아침 메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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