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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육성·투자 스타트업 단신] 단색 · 넷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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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던 스타트업 기업단신 모음이다.



◆ 팸테크 스타트업 단색, 포스트팁스 선정… "우먼 웰니스 브랜드가 목표"


최근 여성 생애주기별 기능성 의류를 제작, 판매하는 팸테크(Femtech) 스타트업 ㈜단색(대표 황태은)이 8월 말 '포스트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포스트팁스'는 민간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선정 기업 중, R&D 성공 판정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총괄하에 기술력을 갖춘 유망 기업을 선발해 진행한다.
단색은 지난 2019년 컴포트에어(논샘팬티)로 10억 원의 팁스(TIPS)(운영사 포스코기술투자)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이후 질 분비물 흡수 원단과 개인별 피부 타입 맞춤형 원단 R&D를 통해 팁스 졸업 평가 최종 '성공' 판정을 받았다.

단색 황태은 대표는 "단색은 단순한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가 아닌 우먼 웰니스 브랜드를 목표로 한다."며 "가장 민감한 부위에 사용되는 제품을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흡수패드와 원단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단색은 국내 최초로 일회용 패드 없이 사용 가능한 질분비물 흡수 언더웨어 '컴포트에어(논샘팬티)'를 개발한 브랜드다. 화학 흡수체 대신 특허 받은 5중 구조 항균 흡수 원단을 사용했다. 컴포트에어(논샘팬티)는 컴포트에어 라이너, 컴포트에어 오버나이트를 비롯해 여성 개인별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여섯 종류의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다.



◆ 넷스트림, 문체부 메타버스 아이디어 공모전 선정


㈜넷스트림(대표 상현태)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 진행한 '한국문화 체험 메타버스 콘텐츠 아이디어 및 제작 협업 모델 공모전'에서 아이디어 부문 15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 부문 총 66개(건), 협업모델 부문 총 27개(건)가 접수된 가운데, 1차 서류심사와 2차 시청각발표(프레젠테이션)를 거쳐 아이디어 부문 15개 과제, 협업모델 부문 3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으며, 넷스트림은 메타버스 갤러리 플랫폼 TEO(터)를 출품했다.

상현태 넷스트림 대표는 "이번 공모전 선정을 통해, 넷스트림이 개발 중인 메타버스 갤러리 서비스의 혁신성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향후 공모전 수행 기간동안 개발 중인 메타버스 갤러리 서비스를 검증하고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고도화에 집중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넷스트림은 게임을 비롯한 실감형 VR, AR 콘텐츠 및 서비스 개발 멤버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WEB에서 실시간 랜더링 방식의 SaaS형 메타버스 갤러리 솔루션과 CAD를 개발 중인 스타트업이다.

사용자는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다면, PC와 Mobile Web Browser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메타버스 갤러리를 구축, 편집, 전시할 수 있는 쉽고 편리한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NFT를 비롯해 디지털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 포멧을 지원함으로서 크리에이터가 원하는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 및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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