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탐방우리들의 주변이야기, 이렇게하면 어떨까요? 성공과 실패의 노하우를 알려 드립니다.

집안 가득 감성을 채우는 리빙&베딩 전문 브랜드 '에이트룸(8room)'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무더웠던 더위가 한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날씨가 빠르게 변하는 환절기엔 본격적인 가을에 들어서기 전 그 계절에 맞는 침구와 의류를 교체해야 하는 시기다.

'에이트룸(8room)'은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 하루의 1/3을 보내는 8시간의 휴식공간에 편안한 감성과 소소한 기쁨을 전해주는 휘게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리빙&베딩 전문 브랜드다.
리빙&베딩 전문 브랜드 '에이트룸(8room)' 김세희 대표 (메이크샵 제공)

침구, 패드, 매트리스커버, 키즈베딩, 커튼, 쿠션 등을 폭 넓게 다루면서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마주하고 있다.

에이트룸에서 선보이는 모든 제품은 한 철 보기 좋게 판매하고 그만인 제품이 아니라 오랫동안 사용해도 품질이 변하지 않은 소재만을 이용해 국내 100% 자체 제작 방식을 고수한다.

김세희 에이트룸 대표는 "동일한 디자인이어도 소재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기에 소재만큼은 가격과 타협하지 않으려 노력한다"라며, "아무리 단가가 저렴한 원단이라도 스스로 만족할 수 없는 품질이라면 선택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라고 말했다.

현재 코리아센터의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통해 운영 중인 에이트룸은 생산 단계에서 재단, 봉제 등 전 공정 과정을 꼼꼼하게 검수해 통과한 상품만을 고객에게 선보인다.

여기에 제품을 출시하기전 김 대표가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고 불편함이나 문제점을 발견했을 경우에는 원하는 품질이 나올 때까지 몇 번이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고급 브랜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품질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접목시킨 스타일의 에이트룸 제품들은 기본 상품을 중심으로 한 두 가지 상품만 구매하던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꾸준히 충성고객도 증가하는 추세다.

김세희 대표는 고객의 만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을 제공한다.

리빙&베딩 전문 브랜드 '에이트룸(8room)'홈페이지 캡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플레이션 현상이 심화되면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요즘 시대에 발 맞춰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춘 고품질, 저단가 제품 라인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무더웠던 여름만큼 추워질 하반기를 대비해 감성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담은 차렵이불을 부담 없는 가격에 책정하며 고객들로 하여금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마지막으로 김세희 대표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이 많아지는 만큼 조만간 반려동물과 함께 쓸 수 있는 침구라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에이트룸을 믿고 찾아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고품질의 제품만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