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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 혹서기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부터 취약계층까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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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이 남양주 오남119안전센터를 비롯해 7개 소방서에 300만원 상당의 본도시락 제품을 전달했다. (본아이에프 제공)
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소방관과 그룹홈 아동의 여름나기를 응원하고자 기부를 진행했다.

먼저, 극심한 더위에도 안전을 위해 애쓰는 소방관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 8월 6일부터 14일까지 남양주 오남119안전센터를 비롯해 7개 소방서에 300만원 상당의 본도시락 제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7월 18일부터 7월 24일까지 일주일간 본도시락 여름 신메뉴 불티돈까스 반상, 불티치킨마요, 궁중 보양 수라 한정식 3종 판매 건수와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 좋아요 또는 응원 댓글 개당 500원씩 적립해 기부금을 조성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로 목표액(300만원)을 빠르게 달성했다.

앞서, 7월에는 아동·청소년 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 아이들에게 총 400만원 상당의 도시락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는 본도시락 우수 가맹점 선발제도로 선발된 14개 가맹점 사장님과 본사가 함께한 나눔으로 매장이 위치한 지역사회 14개 그룹홈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본도시락 관계자는 "기력을 잃기 쉬운 여름철 입맛 자극과 몸 보양을 얻을 수 있는 신메뉴를 출시한 후, 이와 연계해 더위와 싸우는 그룹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소방관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건강한 상생을 이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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