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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엠즈베이커스', 데르뜨 얼그레이 퐁당 케이크 출시

'실론티의 나라' 스리랑카산 홍차 98% 침출차로 만든 진짜 얼그레이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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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즈베이커스가 신제품 데르뜨 얼그레이 퐁당 케이크를 출시했다.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의 디저트 전문 관계사 엠즈베이커스(대표: 조성형)가 신제품 데르뜨 얼그레이 퐁당 케이크를 출시했다.

신제품 데르뜨 얼그레이 퐁당 케이크는 얼그레이 침출차로 만들어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세계 최대 차 수출국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실론티의 나라, 스리랑카산 홍차를 98% 사용해 침출차를 우려냈다.

케이크 시트에도 진짜 얼그레이 찻잎이 박혀 있다. 가장 맛있는 얼그레이 크림을 완성하기 위해 신선한 매일우유에 직접 홍차를 우렸고, 저온숙성으로 담백하고 고소한 100% 국내산 유크림 매일생크림을 사용했다. 얼그레이 시트에 얼그레이 크림을 더해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선사한다.

엠즈베이커스 관계자는 "신제품 데르뜨 얼그레이 퐁당 케이크는 평소 홍차를 접해보지 못 했던 얼그레이 입문자부터 얼그레이를 즐기는 얼그레이 매니아까지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케이크다"라며 "얼그레이를 좋아한다면 밀크티와 함께 즐겨도 좋고, 다른 차나 커피, 우유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다"고 전했다.

신제품 데르뜨 얼그레이 퐁당 케이크는 주요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엠즈베이커스는 2017년 11월 매일유업의 베이커리 디저트 사업부로 출발해 2021년 10월 설립됐다.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통해 B2C는 물론 B2B 영역까지 진출하고 있으며, 고품격 디저트 브랜드 데르뜨로 많은 고객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다.

데르뜨는 디저트(Dessert)와 이탈리아어로 Art를 의미하는 'Arte'의 합성어다. 엠즈베이커스는 더 많은 고객이 고퀄리티 디저트 데르뜨를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신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할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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