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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2022년 추석 명절 선물세트 판매

'홈족', '프리미엄', '가성비?가심비', 세 가지 테마로 총 490여 품목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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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은 금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홈족', '프리미엄', '가성비?가심비' 세 가지 테마로 총 500여 종의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 트렌드에 맞춰 집에 머물면서 다양한 활동 을 즐기는 '홈족'을 위한 상품들을 준비했다. 집에서 편안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닌텐도 스위치 OLED(43만원)', '닌텐도 스위치 네온(38만원)' 등의 게임기와 홈트레이닝족을 위한 '아이러너 Z3 런닝머신(149만원)', 그리고 홈인테리어족들을 위한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2만4천원)', '카페 테라스(2만4천원)' 등 명화 액자와 '포켓몬 피카츄 쿠션(2만3천9백원)을 준비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명품 및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구찌, 입생로랑, 프라다 등 명품 브래드 가방 및 남녀지갑 20여종과 동물복지 기준으로 건강하게 키운 올가홀푸드의 '무항생제 한우 명품세트(40만원)', '무항생제 한우 정성세트(20만원)' 등 프리미엄 정육, '샤또 라필드 로칠드 17 빈티지(170만원)' 등 프리미엄 와인과 싱글몰트 위스키를 포함한 고급 주류도 판매한다.

최근 물가 상승에 따라 얇아진 고객들의 지갑을 고려해 가심비?가성비 상품도 선보인다. 유명 산지 사과, 배를 소량으로 알차게 구성한 '자연담은 사과배 혼합세트(3만9천9백원)' 등 실속 청과와 1등급 한우를 구이용, 국거리용 부위로 따로 나눠 구성한 '우들 한우 실속 세트(9만9천원)' 등 실속 정육, 그리고 가볍고 튼튼한 '코렐 미스틱 그레이 2인 식기세트(7만1천200원)' 등 가성비 주방 용품도 선보인다.

이밖에 건강식품, 수산세트 등 인기 명절 선물세트부터 반려동물을 위한 펫 선물세트, 재테크를 위한 '순금 골드바(시세가/8월 19일까지 한정 판매)', '순금 골프공(시세가/8월 19일까지 한정 판매)'등 이색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 8월 5일부터 9월 16일까지 명절 선물세트 전상품에 대해 롯데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10% 현장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특별 기획 상품 100종에 대해서는 하나카드와 농협카드로 결제 시 20% 현장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T멤버십 할인, 적립(1일1회 최대 2만원 한도)과 L POINT(엘포인트) 100% 결제(보유 포인트 한도 내)도 가능하다.

이현호 세븐일레븐 상품운영팀장은 "포스트 코로나와 물가 인상 등을 고려해 다양한 개인 맞춤형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라며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명절 선물 준비하시고 풍성하고 건강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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