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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페트병 자원순환 위한 '원더플 캠페인' 시즌3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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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카-콜라의 '원더플 캠페인'이 세 번째 시즌의 마지막 온라인 신청 접수를 받는다.(코카-콜라사 제공)
시즌1과 2의 성공적인 소비자 동참에 힘입어 시즌3로 돌아온 한국 코카-콜라의 '원더플 캠페인'이 세 번째 시즌의 마지막 온라인 신청 접수를 받는다.

한국 코카-콜라는 일상 속에서 투명 페트병의 자원순환 경험을 돕는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이하 '원더플 캠페인') 시즌3 참여를 위한 마지막 온라인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 코카-콜라의 '원더플 캠페인'은 투명 페트병이 올바른 분리배출을 거쳐 유용한 자원으로 재탄생되는 자원순환 경험을 소비자들이 일상 중에서 재미있고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이다. 투명 페트병의 자원순환 필요성을 알리고자 하는 코카-콜라의 취지에 공감하는 이마트, 블랙야크, SSG닷컴, G마켓, 테라사이클, WWF Korea(세계자연기금)가 파트너사로 참여해 진행되고 있다.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투명 페트병이 다시 식품용기로 재활용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한국 코카-콜라는 더 많은 소비자들의 플라스틱 자원순환 경험을 돕기 위해 개인뿐 아니라 단체(4인) 참여도 가능하도록 확대 진행하고 있다.

시즌3의 마지막 회차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코카-콜라 공식 어플리케이션인 '코-크플레이(CokePLAY)'와 블랙야크, SSG닷컴, G마켓, 옥션에 게시된 캠페인 배너를 클릭하거나 원더플 캠페인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참가자로 선정되면 기재한 주소로 제로웨이스트 박스가 배송되며, 해당 박스를 올바른 방법으로 분리배출한 투명 음료 페트병으로 채운 후 회수 신청을 하면 된다. 회수된 투명 페트병은 이번 시즌의 업사이클링 굿즈인 '코카-콜라 보랭 캠핑의자'로 재탄생돼 참가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수거된 투명 음료 페트병 중 일부는 다른 형태의 유용한 물품으로 탈바꿈돼 국내 아동복지시설에 기부된다.

한국 코카-콜라는 이번 시즌을 통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오프라인 쇼핑 공간에서도 투명 음료 페트병의 자원으로서의 가치와 자원순환 필요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존 운영도 확대해 진행하고 있다.
파트너사로 참여 중인 이마트 지점 내에 마련된 오프라인 체험존에는 소비자들이 투명 음료 페트병을 분리배출할 수 있는 원더플 수거함과 투명 페트병의 자원순환 여정을 시각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원순환 체험존이 마련된다. 올바르게 분리배출한 투명 음료 페트병을 15개 모아오면 코카-콜라의 업사이클링 굿즈인 '코카-콜라 라벨제거기(콬-따)'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원더플 캠페인' 시즌3의 오프라인 체험존은 이마트 성수점을 시작으로 연수점을 거쳐 8월 14일까지는 이마트 죽전점에서, 8월 15일부터 28일까지는 이마트 은평점에서 운영된다.

또 다른 파트너사인 블랙야크의 매장에서도 플라스틱 자원순환을 통한 다양한 굿즈 전시를 경험할 수 있다. 서초구 양재동 블랙야크 매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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