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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9번 찌고 9번 말린 '장쾌삼 구증구포 흑삼진액' 출시

구증구포(九蒸九曝) 제조 과정을 통해 삼(蔘)의 핵심 성분을 함유한 건강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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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은 구증구포(九蒸九曝) 흑삼에 엄선한 15종 식물 유래 전통 원료들을 더한 '장쾌삼 구증구포 흑삼진액'을 출시했다.

장쾌삼 구증구포 흑삼진액은 인삼을 9번 찌고, 9번 말리는 '구증구포' 제조 과정을 통해 표면의 색이 검게 변화한 흑삼을 담은 건강 음료다. 인삼이 흑삼이 되는 과정에서 특유의 풍미가 증가하여 쓴맛이 순화되고, 우리 몸에 유익한 삼(蔘) 속 성분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금산국제 인삼약초연구소만의 특허 제조 공법으로 만든 품질 좋은 국산 원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당귀, 황기 등 15종 식물 유래 전통 소재와 국산 벌꿀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신제품은 파우치 형태로 제조돼 언제 어디서나 하루 1포씩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손잡이 포장 케이스로 소중한 가족이나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다. 장쾌삼 구증구포 흑삼진액은 전국 소매점, 농협, 그리고 온라인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약 2~3번 찌고 말리는 일반 홍삼과는 달리, 장쾌삼 구증구포 흑삼진액은 9번 찌고 말리는 과정을 거쳐 전통 소재가 가진 고유의 성분과 힘을 담아냈다"며 "고급스러운 선물이 필요하거나, 건강을 챙기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장쾌삼 구증구포 흑삼진액을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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